별빛 생존

만든 이야기 별빛 생존

개발 노트

점수 대신 리플레이

규칙은 화면과 서버가 함께 쓰는 파일 하나에만 있습니다. 브라우저는 입력이 바뀐 순간과 고른 카드만 기록하고, 서버는 그것으로 5분을 다시 돌립니다. 브라우저 엔진이 달라도 숫자가 똑같이 나오도록 삼각함수와 Math.pow 를 쓰지 않았고, 적이 나오는 방향과 칼날 회전은 미리 계산한 cos·sin 상수를 곱해 만듭니다. 리플레이마다 규칙 버전이 적혀 있어 예전 규칙으로 남긴 기록도 그 규칙대로 다시 확인합니다.

난이도는 봇이 정합니다

경로·탄환·원을 피하는 시험용 봇이 시험을 돌릴 때마다 정해진 시드 50개를 플레이하고, 새벽 도달이 20% 밑이거나 50% 위면 시험이 실패합니다. 첫 규칙에서는 71판 중 1판만 새벽에 닿아 목표가 장식에 그쳤습니다. 네 번째 규칙에서 받는 피해를 줄이고 시작 체력을 160으로, 줍는 범위를 넓히고, 진화를 더하고, 첫 거대 괴물을 1:30에서 2:00으로 미뤄 봇의 새벽이 4%에서 30%가 됐습니다. 지금 규칙은 50판 중 17판이고, 시드 150개에서 생존 시간 중앙값은 4분 18초입니다.

밋밋한 중반 고치기

네 번째 규칙에서는 2:30부터 3:30까지 적이 상한 180마리에 붙어 있었고, 30초당 처치가 73~79로 변하지 않았으며, 화면이 단단한 해골과 유령으로 꽉 찼습니다. 다섯 번째 규칙은 약한 슬라임·박쥐를 다시 섞고 박쥐 떼·거대 괴물 앞 고요·바닥 보상을 더해, 30초당 처치가 40에서 210까지 오르내립니다. 회전 칼날·가시 오라·부메랑은 그 무기를 먼저 고르는 봇에서도 피해 몫이 10%·8%·21%뿐이었는데, 수치를 고친 뒤 무기 하나를 고집하는 봇이 어느 무기든 40판 중 11~20판 새벽에 닿습니다.

고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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